”비상 상황 즉시 인지“…전주시설공단, 업계 최초 ’수영장 안전관리 시스템‘ 개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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’삐, 삐, 삐‘ 경고음과 함께 모니터에 적색 표시가 떴다. 57번 영역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했다는 신호였다. 해당 위치를 확대해 보니 한 풀장 입수자가 미동도 없이 물 위에 떠 있었다. 안전요원이 즉시 달려가 입수자를 구조하고 응급처치를 진행했다. 입수자는 다행히 호흡과 맥박을 되찾았다. 사고 발생 즉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진 덕분에 무탈할 수 있었던 것이다.
출처 : 전북투데이(http://www.jtnews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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