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주시설공단 ‘수영장 안전관리 시스템’으로 특허 획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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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주시설공단(이사장 구대식)이 수영장 익사 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‘수영장 안전관리 시스템’으로 특허를 땄다. 올해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로 따낸 특허다.
공단은 특허청으로부터 ‘수영장 안전관리 시스템’에 대한 특허결정서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.
이 시스템은 수영장 전체를 실시간으로 촬영하는 CCTV를 통해 이용객들의 움직임을 관찰하고, 물속에서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는 이용객의 실시간 위치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안전 보조 장치다.
출처 : 전북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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